미국과 같이하며 중국과 우호관계 가능할까… 中 "배타적 소그룹 안 돼"박진 외교부 장관. 2022.12.2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인도태평양 전략나토한국판 인·태 전략보편적 가치포용성한미동맹한중관계노민호 특파원 中, WHO 사무총장 후보로 쑹리 추천 확인…"다자주의 견지"中, 韓금융권 해킹 '중국산 AI 사용 정황'에 "구체적 상황 몰라"관련 기사AP4-EU 차관회의 "인·태 협력 강화… 北비핵화 공조"팡쿤 中부대사, 美 인·태전략에 "'아시아·태평양판 나토' 계획" 비판외교부 "나토·쿼드와 협력하며 한중 '공동 이익' 추구 가능"6개월 만에 마주 앉는 한미정상… 북핵 및 인·태 전략 공조 '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