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G7 기조에 동의하더라도 먼저 나서지는 말아야"주요 7개국(G7) 외교장관.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실 제공) 2023.4.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G7중국한국대중외교이창규 기자 트럼프 "한국, 美 석유 증산 84억 달러 투입"…산업부 "美 측에 확인 중"[뉴욕개장] 상승 출발…고용지표 부진에 금리 동결 가능성↑관련 기사韓·美·日 등 15개국, '과잉생산' 공동 대응…中 겨냥한 듯3조원 첫 송금에도…트럼프 '알래스카 LNG' 압박에 301조 관세 촉각한미일 등 28개국, 中 철강 과잉 생산 대응 프레임워크 마련LNG선 수주 전쟁…'대형선' 앞세운 中, K 조선 '기술'로 맞선다유엔서 '한반도 평화' 재천명…트럼프와 깜짝 회담·韓 세일즈 외교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