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원인 및 軍 후속조치 등 놓고 논란 계속일각에선 "침소봉대할 필요 없다" 의견 제시도5일 '현무-Ⅱ' 탄도미사일 낙탄 사고가 발생한 강원도 강릉의 군부대에서 폭발물이 적힌 팻말이 붙은 차량이 나오고 있다. 2022.10.5/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한미 연합 공격편대군 비행. (합동참모본부 제공) 2022.10.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한미 연합 지대지미사일 사격. (합참 제공) 2022.10.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현무낙탄미사일북한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김병주 "계엄직후 4성 장군들 '국민께 사죄' 요구 거부…눈치 본 장군들 필요없다""3축 체계, 북핵에 한계…자체 핵무장 대비" 정부 싱크탱크서 제언軍에 '민감 정보' 달라던 전직 보좌관… 당국 '내사 중'[단독]현무-ⅡC 전수조사 "이상無"… 낙탄 원인 '센서 오류'는 규명 못해軍, 독자 정찰위성 발사 '한 걸음 더'… "내년엔 위성체 싣고 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