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12일 더불어민주당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인 김병주의원이 이현철 육군 미사일전략사량부 2여단장과 함께 현무미사일 낙탄사고가 발생한 강릉 공군 제18전투비행장을 찾아 당시 현무-2C 탄도미사일이 발사 되었던 발사장 방향을 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 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병원 '가업상속 공제대상' 유지해야…아니면 지역의료 붕괴"김종인 "與 내분 지속시 분당·정권 붕괴로 이어질 수도"관련 기사'비상계엄 준비' 여인형 "내란특검 이미 기소, 공소기각돼야"'국힘 397억' 달렸다…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햄버거 회동' 구삼회 등 군인 8명 무죄…"국헌문란 목적없어"(종합)'햄버거 회동' 구삼회·방정환 등 계엄가담 군인 8명 모두 '무죄'[속보] '계엄 가담' 구삼회·방정환 등 군인 8명 전원 1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