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12일 더불어민주당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인 김병주의원이 이현철 육군 미사일전략사량부 2여단장과 함께 현무미사일 낙탄사고가 발생한 강릉 공군 제18전투비행장을 찾아 당시 현무-2C 탄도미사일이 발사 되었던 발사장 방향을 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 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출국금지' 원희룡 "양평고속도 재개 환영…특혜 없었단 진실 드러날 것"김부겸 출마론→ 홍준표 "선거 관여 않지만 대구 도약 위해선 정부도움 절실"관련 기사'계엄 해제 표결 방해 의혹' 추경호 의원, 1심 재판 시작한동훈, 권영세 설전…權 "복당 생각있다면 남탓 자제" vs 韓 "거짓말 사과부터"'계엄 비판 뉴스 삭제' 이은우 前KTV원장 혐의 부인…"정부 홍보방송"이원택 "'12·3계엄' 때 김관영 지사 내란방조 행위는 사실"'단전·단수' 이상민, 2심도 혐의 부인…"국헌문란 목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