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사고 발생 뒤 분해 검사 등 3개월간 합동 점검내달까지 '비행안전종료시스템' 등 개발… 9월 비행시험지대지 탄도미사일 '현무-Ⅱ' 발사. (국방일보 제공) 2017.11.29/뉴스1작년 10월4일 강릉 소재 공군A비행단에서 발생한 현무-ⅡC 미사일 낙탄 사고 현장. 2022.10.12/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낙탄현무미사일탄도미사일자이로스코프자이로센서국회국방위원회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김병주 "계엄직후 4성 장군들 '국민께 사죄' 요구 거부…눈치 본 장군들 필요없다""3축 체계, 북핵에 한계…자체 핵무장 대비" 정부 싱크탱크서 제언軍에 '민감 정보' 달라던 전직 보좌관… 당국 '내사 중'軍, 독자 정찰위성 발사 '한 걸음 더'… "내년엔 위성체 싣고 쏜다"'현무' 낙탄 원인은 자이로스코프 오류… 내년 3월까지 전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