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매체 "세계 최대 열점지역에 군사 장비 끌어들이며 도발"육군 제2작전사령부 예하 1117공병단과 19화생방대대, 한미연합사단 예하 미군 11공병대대 장병들이 지난 1일 대구 수성구 고모역 보수기지 일대에서 '한미연합 위험성급조폭발물제거(EHCT) 훈련'을 진행하는 모습. 2022.9.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한반도한미연합훈련이창규 기자 중국축구협회 "韓 성접대 의혹 관련 증거 못 찾아"日 수도권 이어 홋카이도서도 규모 5.9 지진…하루 사이 두 차례관련 기사국힘 "동맹에는 패싱·北에는 조롱…안보 무능 심판할 것"8년 전 '워게임' 논리…이번엔 美가 먼저 뛰는 '역할 역전' 북미대화'북핵 고도화 제동' 공감대 있지만…靑, 불안한 한미관계 속 북미대화 주시트럼프 지시로 절반 축소된 UFS 공식 종료…北은 조롱·미사일 도발북, 李대통령 비난 담화에…靑 "비방 멈추고 평화공존 함께 나아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