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매체 "세계 최대 열점지역에 군사 장비 끌어들이며 도발"육군 제2작전사령부 예하 1117공병단과 19화생방대대, 한미연합사단 예하 미군 11공병대대 장병들이 지난 1일 대구 수성구 고모역 보수기지 일대에서 '한미연합 위험성급조폭발물제거(EHCT) 훈련'을 진행하는 모습. 2022.9.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한반도한미연합훈련이창규 기자 트럼프 "프랑스 디지털세 폐지 않으면 샴페인·와인 100% 관세"공화 강경파 그레이엄 "美·이란, 합의 내용 놓고 동상이몽 우려"관련 기사北 외무성, 美 대남 미사일 판매 승인 비난…“무기수출은 곧 전쟁수출”북중, 베일에 가려진 군사 협력은…'대만 문제 공조·동해 연합훈련'北中 정상, '윈윈' 회담 마치고 '화려한 작별'…'강력한 밀착' 복원韓이 림팩 지휘봉 잡는 이유…美의 '전략적 유연성'의 그림자[한반도 GPS]국방부 "계엄 재발 방지·AI 강군 구축"…국민주권정부 1년 성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