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동반자 관계' 설정하며 경제·군사 등 전 분야 협력 확대8일 환영 행사 장소인 북한 김일성 광장의 메인 건물 아래 쪽에는 시진핑 주석과 김정은 총비서의 대형 초상화가 나란히 배치됐다.(CCTV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중국친선관계정상회담정치행사유민주 기자 하림 품에 안긴 홈플익스프레스, 지방 출점 채…SSM 2위 노린다배민, 라이더 '몇 명'보다 '몇 시간'…배차 25% 빨라졌다관련 기사접경지역 긴장 속 '자기 힘' 강조…내부 결속 독려[데일리 북한]북중, 중국군 참전 76주년 평양서 추모…"피로 맺어진 우의"러시아서 군사 실익, 중국서 경제 활로…김정은의 '양손잡이 외교'노동신문 가득 채운 김정은 방중…사진 40장 가까이 [데일리 북한]北, 김정은 방중 대대적 보도…"불패 조중친선, 영원히 굳건히 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