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동반자 관계' 설정하며 경제·군사 등 전 분야 협력 확대8일 환영 행사 장소인 북한 김일성 광장의 메인 건물 아래 쪽에는 시진핑 주석과 김정은 총비서의 대형 초상화가 나란히 배치됐다.(CCTV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중국친선관계정상회담정치행사유민주 기자 쿠팡, 추석 맞이 '한복 페스타'…유아동 한복·추석빔 할인홈플러스, 추석 앞두고 2차 할인행사…'홈플 is BACK' 진행관련 기사김정은, 시진핑에 답전…"조중친선 강화발전, 中과 굳게 손잡을 것"시진핑·푸틴, 北 정권 수립 78주년에 축전…"관계 발전·긴밀 협력"우크라전으로 러시아에, 한국전쟁으론 중국에 밀착…北의 '전쟁 외교'北, 전승절에 한국전쟁 참전부대 재현 '약식 열병식'…첨단무기 없어김정은, 전승절 73주년 맞아 열사릉 잇달아 참배…'북중 친선'도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