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동반자 관계' 설정하며 경제·군사 등 전 분야 협력 확대8일 환영 행사 장소인 북한 김일성 광장의 메인 건물 아래 쪽에는 시진핑 주석과 김정은 총비서의 대형 초상화가 나란히 배치됐다.(CCTV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중국친선관계정상회담정치행사유민주 기자 "취향을 담은 향기 쇼핑"…신세계면세점, 인기 니치 퍼퓸 브랜드 특별전조선호텔앤리조트 '한정판 티머니 카드 제공' 객실 패키지 출시관련 기사우크라전으로 러시아에, 한국전쟁으론 중국에 밀착…北의 '전쟁 외교'北, 전승절에 한국전쟁 참전부대 재현 '약식 열병식'…첨단무기 없어김정은, 전승절 73주년 맞아 열사릉 잇달아 참배…'북중 친선'도 부각북한 송도원야영소 찾은 러 청소년 4배로 증가…양국 밀착 반영北, '당 결정 관철' 총동원…전승절 앞 김일성 업적 부각[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