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형 공대공 미사일 판매 승인에 반발“한미 군사공모 강화…지역 군사적 균형 파괴”(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가 지난 6일 조선소년단창립 80주년 기념행사에 참가한 소년단 대표들을 만나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7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미국미사일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관련 기사北, DMZ 일대에 방사포 시설 다수 건설…서울에서 직선거리 50㎞北 "한미일 군사적 공모 결탁은 평화 안정 파괴하는 근원"北외무성 "비핵화, 한미일·나토 핵대결 야망에 우선 적용돼야"北 정찰정보총국 역할 또 확대…적대적 대남 공작 늘어난다최현호 이어 강건호도 2개월 내 취역…北 '해군 핵무장화' 어디까지 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