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간의 대장정 돌입…9월 청문 정국 겹치며 여야 난타전 전망 10월 국감·11월 예산안 정국…2년 연속 예산안 처리 시한 지킬까
지난해 9월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개회식에서 의원들이 국민의례하고 있다. 2025.9.1 ⓒ 뉴스1 이승배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8월 30일 6개 부처 개각과 AI 미래기획수석 등 참모진을 교체하는 중폭 인사를 단행했다.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에 이형일 현 재경부 1차관을, 법무부 장관에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국방부 장관으로는 강신철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을 각각 지명했다. 성평등가족부 장관에는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국토교통부 장관에는 홍지선 현 2차관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는 이소영 민주당 의원을 각각 지명했다. 2026.8.30 ⓒ 뉴스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025년 11월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4 ⓒ 뉴스1 이재명 기자
728조 원 규모의 2026년도 예산안이 법정 처리 시한인 2025년 12월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14차 본회의에서 통과하고 있다. 2025.12.2 ⓒ 뉴스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