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법치 무시… 비난 받아 마당한 폭력행위"미얀마 반군부 시위대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얀마반군부 인사 사형 집행미얀마 군부민족민주동맹노민호 특파원 中 외교부 "한반도 입장·정책, 연속성·안정성 유지"中 8월 공업기업 이익 4.2%↑…7월 11.2%서 증가세 둔화관련 기사5·18기념재단 "미얀마 군부 쿠데타 3년차…군부독재 종식돼야"미얀마, 쿠데타 2년…장기집권 노리는 군부에 국제사회 관심도 묘연박진 "외교 통해 北 비핵화 추진… 균형된 접근 취하겠다"(종합)미얀마 쿠데타로 민간인 2000여명 사망…"실제 숫자는 더 많을 것"외교부, 미얀마 '反군부' 사형 승인에 "심각한 우려… 재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