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살·탄압 중단…수감된 민주인사 즉각 석방"미얀마 수도 양곤의 한 길바닥에 '우리는 민주주의를 원한다'(WE WANT DEMOCRACY)라는 문장이 적혀 있다. 2021.02.2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이수민 기자 "소변 마렵다" 고속도로 달리던 택시서 기사에 소주병 휘둘러'동업자 몰래 회사 수익 5000만원 횡령' 30만 유튜버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