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전 총선 통해 장기집권 예상…쿠데타 이후 최소 2900명 숨져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에서 2021년 2월6일(현지시간) 군부 쿠데타에 반대하는 시민 시위대가 경찰차를 가로막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미얀마 반군부 세력의 저항.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미얀마의 민 아웅 훌라잉 최고사령관. 23.01.21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쿠데타군부김예슬 기자 파타야 홍수 실종 남성 한국인 확인…대사관, 유가족에 사망 통보정부, 우크라에 北포로 공개 공식 사과 요구…"거짓 발표로 신뢰 훼손"관련 기사美, 중국 억류 미얀마계 학자 '부당구금' 지정…시진핑 방미 앞 새 갈등푸틴, 방러 흘라잉 미얀마 대통령과 회담…러·미얀마 밀착 가속미얀마 "아세안 특사 파견 불필요"…아웅산 수치 석방 사실상 거부"미얀마 쿡스토브 투자 중단해야…감축량 7.2배 과다 산정"가택연금 아웅산 수치, 적십자 면담…美·아세안 "조건 없는 석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