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 회의 "핵위협 억제하고, 핵개발은 단념시킬 것""아세안, 韓 '글로벌 중추국가' 구상 중심축… 연대 강화"박진 외교부 장관이 4일 캄보디아 프놈펜 소카호텔에서 열린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2.8.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박진 외교부 장관(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4일 캄보디아 프놈펜 소카호텔에서 열린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에 참석, 아세안 장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8.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박진 외교부 장관아세안신남방정책프놈펜미얀마우크라이나 사태남중국해노민호 특파원 中 외교부 "한반도 입장·정책, 연속성·안정성 유지"中 8월 공업기업 이익 4.2%↑…7월 11.2%서 증가세 둔화관련 기사이번주 라오스서 ARF…北 최선희 참석은 여전히 '깜깜이'상반기 2달 남았는데 한중일 정상회의 '깜깜'…7월 전 개최 추진끝내 불발된 '한중 정상회담'…대중외교 동력 유지될까일본, 7년만에 非중국통 주중대사 임명…'악화' 양국관계 개선 물꼬틀까박진 '글로벌 중추국가' 비전 강조…"국제사회 걸맞는 역할·책임 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