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5일 프놈펜… 외무상 대신 주캄보디아 대사 거론북한 인공기. 2017.2.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최선희 북한 외무상. 2018.6.1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ARF남북관계북한북미정상회담최선희 북한 외무상코로나19다자안보 협의체남북관계노민호 특파원 中, 대만 인근서 로켓군 훈련 공개…'괌 킬러' 둥펑-26 동원中 "4분기 경기대응 강화"…석유·가스·AI 기업 불러 공급망 점검관련 기사北 올해 담화 중 대미 담화가 최다…"새로운 정책 메시지는 없어"ARF 의장성명에 2년 연속 '한반도 비핵화' 명시北, 중·러 넘어 동남아 공들인다…"글로벌 사우스 외교 강화"발라크리쉬난의 이례적 외교 행보…7월 ARF서 북미 대화 재개 조짐?북한 최종 불참한 ARF는…한때 남북 외교 경쟁의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