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1000m 이상 산지에 있어 방사능물질 유출관리 용이2018년 5월 '폐쇄'했지만 지하 갱도는 온전한 상태였던 듯지난 2018년 5월24일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를 위한 폭파작업이 이뤄지고 있다.2018.5.25/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폭파 전의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3번 갱도 입구. 2018.5.25/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북한핵실험풍계리핵갱도김정은北잇단도발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러, '북핵 고도화' IAEA 보고서 일축…"위성사진 기반 평가, 신뢰 못해"여야, 靑 예비비·탈북민 피폭조사 공방…부처별 결산심사 종료(종합)4년간 10억 北풍계리 '피폭 인과 확인불가'…"시작부터 한계, 폐지해야"지난해 풍계리 탈북민 검사자 절반 가까이 염색체 이상…'피폭'은 불분명IAEA "北 영변에 새 우라늄 농축시설 가동…안보리 결의 위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