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상자 59명 중 26명이 염색체 이상…3년간 31%가 기준치 초과"교란변수 등으로 인과관계 단정엔 한계"지난 2018년 북한의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 모습.2018.5.25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핵방사선피폭풍계리탈북민북향민북한이탈주민염색체윤주현 기자 전력난에 발목 잡힌 北 지방발전…"'신재생 에너지' 적극 활용해야"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관련 기사4년간 10억 北풍계리 '피폭 인과 확인불가'…"시작부터 한계, 폐지해야"北, 유사시 원전 공격 가능성…"AI 활용해 낙진 피해 최소화해야"美에너지장관 "이란, 핵무기급 우라늄에 소름 돋을 만큼 근접"北 핵실험장 인근 탈북민 4명 중 1명 '염색체 이상 가능성'54년 만에 다시 달로 향하는 인류…한국 위성도 함께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