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피해' 정의·상급자 책무 등 담겨… 20일부터 시행 중공군 성폭력 피해자 고(故) 이예람 중사 1주기를 하루 앞둔 지난 20일 오전 경기 성남시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 내 빈소. 2022.5.20/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충남 계룡대 정문에 붙어 있는 공군본부 등의 현판. 2021.6.4/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이예람중사성희롱성폭력군군대국방부2차피해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영아 살해, 최대 사형까지 선고 가능…70년 만에 개정 앞둬(종합)'성폭력' 끊이지 않는 공군… '조직문화 취약성' 파악한다군인권센터, '공군15비 성추행 사건' 인권위 긴급구제 신청"공군15비 성추행 피해자 2차 피해 당해"…군인권센터, 인권위 진정여성 부사관에 잇단 '성폭력'…軍은 고리 끊을 수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