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벌 강화' 형법 개정안, 법사위 전체회의 통과군 내 성폭력 신고 의무 법안도 논의…2소위 계류김도읍 국회 법사위원장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3.7.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영아 살해영아 유기사형70년 만에 개정국회 법제사법위원회문창석 기자 [코인 품는 증권사]③주식부터 한우까지 한 앱에…증권사 '금융 백화점' 된다금리 인상은 악재라는데 코스피 보합권…남은 변수는 '국제유가'관련 기사부모밖에 몰랐던 아이들…우리 사회는 왜 해든이를 보지 못했나췌장 끊길 때까지 양모 발에 짓밟혔다…정인이의 마지막 9개월'15년 키워준 양어머니 살해' 15살 중학생에 징역 20년 구형모텔서 출산 후 영아 시신 버린 20대, 항소심도 징역 3년 6개월이미 3자녀 있는데, 계속 임신…갓 낳은 아이 2명 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