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부사관에 잇단 '성폭력'…軍은 고리 끊을 수 없을까

피해자는 '초급간부'…인사평정권 쥔 상관의 '압력' 못 이겨
어디가서 터놓고 말 할 수 없는 '을(乙) 중의 을'

본문 이미지 - 공군 성폭력 피해자 고(故) 이예람 중사 1주기를 하루 앞둔 20일 오전 경기 성남시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돼 있다. 2022.5.20/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공군 성폭력 피해자 고(故) 이예람 중사 1주기를 하루 앞둔 20일 오전 경기 성남시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돼 있다. 2022.5.20/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2021.6.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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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김숙경 군인권센터 부설 군성폭력상담소 소장이 3일 오전 서울 마포구 군인권센터에서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 여군 하사 성폭력 사건 관련 공군 입장에 대한 반박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8.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김숙경 군인권센터 부설 군성폭력상담소 소장이 3일 오전 서울 마포구 군인권센터에서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 여군 하사 성폭력 사건 관련 공군 입장에 대한 반박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8.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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