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도발에 단호히 대응… '조건 없는 대화'도 열려 있다"정의용 외교부 장관(왼쪽)과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2022.4.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이인영 통일부 장관과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면담을 하고 있다. (통일부 제공) 2022.4.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정의용 외교부 장관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이인영 통일부 장관노규덕 외교부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한반도 평화프로세스한미동맹대북억지력한미연합훈련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이설 기자 관련 기사성 김, 방한 일정 마치고 오늘 출국… 새 정부와 '정책 공조' 확인권영세, 성 김 만나 "굳걷한 한미동맹으로 대북정책 협력 확대"박진 "尹정부 출범 첫날부터 한미 대북공조 물샐틈없게"'방한' 성 김, 오늘부터 새 정부 인사들과 연쇄 회동성 김, 이인영 만나 "北도발에 대응… 대화도 열려 있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