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핵·ICBM 도발 가능성에도 대북 메시지는 '원론적'안보리 추가 제재 어려워 사실상 '해법 부재' 지적도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2022.4.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오른쪽)과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2022.4.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노규덕 외교부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한미연합훈련7차 핵실험미군 전략자산 한반도 전개안보리 상임이사국북한 추가 핵실험대북제재 결의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美 이어 중국 북핵대표도 방한…북한 발 '핵위협' 속 메시지에 주목성 김, 文정부 외교·통일장관과 '마지막' 인사… "긴밀한 한미공조"(종합)정의용 만난 성 김 "北 도발엔 단호히 대응할 필요"한미 "북한 '핵·ICBM 도발'에 강력 대응… 물샐 틈 없는 공조"(종합)한미훈련 시작날 美 성 김 방한… 이번 주 한반도 정세 '변곡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