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정부서 한미관계 더 좋아질 것… 北비핵화 진전 기대""대북제재 준수하면서 코로나19 등 인도적 지원도 생각해야"권영세 통일부 장관 후보자(오른쪽)와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권영세 후보자 측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북한권영세통일부장관후보자성김尹인수위이설 기자 관련 기사조현 "美, 북미대화 韓 너무 앞서가지 않길 바란다는 입장"(종합)외통위, '한미동맹 균열' 공방…"지뢰 방어무기" 정동영 발언 도마(종합)"한미동맹 위기"vs"균열 부풀리기"…정동영 '지뢰 발언'도 도마'한미동맹 균열' 놓고 외통위 공방…野 "현실 부정" 與 "미국 탓"[뉴스1 PICK] 조현 "북중 간 북미 대화 관련 논의 가능성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