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정부서 한미관계 더 좋아질 것… 北비핵화 진전 기대""대북제재 준수하면서 코로나19 등 인도적 지원도 생각해야"권영세 통일부 장관 후보자(오른쪽)와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권영세 후보자 측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북한권영세통일부장관후보자성김尹인수위이설 기자 관련 기사박지원 "노동신문 열람은 가장 효과적인 반공교육…친윤 권영세도 찬성"학계가 고대한 '북한 매체 개방' 사실상 본격화…기대 효과는?[뉴스1 PICK]이종석 국정원장 후보자 "굳건한 평화 구축에 이바지"與 지도부, 천안함 피격 15주기 추모…잠룡들도 '안보' 행보국힘, 文정부 '강제북송' 선고유예 "깊은 유감…본질은 살인방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