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 만나 "北미사일은 심각한 위협… 긴밀한 소통·협력 지속" 박진 외교부 장관 후보자(오른쪽)과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박진 의원실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박진 외교부 장관 후보자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한미동맹북한 미사일핵실험ICBM대북정책尹인수위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성 김, 방한 일정 마치고 오늘 출국… 새 정부와 '정책 공조' 확인권영세, 성 김 만나 "굳걷한 한미동맹으로 대북정책 협력 확대"'방한' 성 김, 오늘부터 새 정부 인사들과 연쇄 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