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당선인 '가입' 공약에 "확대 계획 없다" "언제든 가능" 해석 분분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2022.3.20/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3일(현지시간) 화상으로 쿼드 정상회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관련 키워드쿼드미국 국무부오커스인도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한미동맹인도비공식 협의체호주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中견제 동맹' 호주·日·인도 국민 과반 "트럼프 2기 자국에 해로워"日이시바 "아시아판 나토서 '핵공유나 반입' 검토해야"…美는 "시기 상조"美 캠벨, 한일 중요성 언급하며 "'격자 울타리'가 바이든 인태전략 핵심"美 "정상회의서 한미일 협력 강화 이니셔티브 발표…3국 동맹 구축 아냐"(종합)美국무 부장관, 조현동 1차관과 통화…"北ICBM 발사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