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동 외교부 1차관과 웬디 셔먼 미국 국무 부장관, 모리 다케오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조현동웬디 셔먼김현 기자 관련 기사韓정부, 셔먼 前 美 국무부 부장관에 수교훈장 광화장 수여美국무부 2인자 웬디 셔먼 부장관 사임…"韓·日 등과 유대 심화""셔먼 미 국무부 부장관, 올 여름 퇴임할 듯" -CNN한미외교차관, 北 ICBM 규탄… "도발로 얻을 건 아무 것도 없다"北, 한미일 밀착에 "다리 부러진 노루들 모인 격" 맹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