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 동맹국의 중국 억제 위해선 아시아판 나토 창설 불가피"美국무부 차관보 "논의는 시기상조" 격차형 체제 구축 옹호27일 일본 도쿄 자민당 본부에서 차기 총재로 당선된 이시바 시게루 전 간사장이 손을 들어 당원들에게 화답하고 있다. 2024.09.27/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김예슬 기자 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