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C 전략소통조정관 "이니셔티브, 3국 관계 새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정상회의, 경제·외교·안보 등 다양한 주제 논의…中 관한 것 아냐"존 커비 백악관 NSC 전략소통조정관이 16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무부 외신센터에서 한미일 정상회의 개최와 관련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은 워싱턴특파원단 제공. ⓒ News1 김현 특파원존 커비 백악관 NSC 전략소통조정관이 16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무부 외신센터에서 한미일 정상회의 개최와 관련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은 워싱턴특파원단 제공 ⓒ News1 김현 특파원관련 키워드정상회의한미일백악관김현 기자 관련 기사한미 정상회담 1년, '당당한 외교'의 성적표 [한반도 GPS]외통위, '한미동맹 균열' 공방…"지뢰 방어무기" 정동영 발언 도마(종합)조현, 브런슨 '전작권 전환 새 조건 필요' 발언에 "美 대사 불렀다"(종합)"한미동맹 위기"vs"균열 부풀리기"…정동영 '지뢰 발언'도 도마'한미동맹 균열' 놓고 외통위 공방…野 "현실 부정" 與 "미국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