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C 전략소통조정관 "이니셔티브, 3국 관계 새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정상회의, 경제·외교·안보 등 다양한 주제 논의…中 관한 것 아냐"존 커비 백악관 NSC 전략소통조정관이 16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무부 외신센터에서 한미일 정상회의 개최와 관련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은 워싱턴특파원단 제공. ⓒ News1 김현 특파원존 커비 백악관 NSC 전략소통조정관이 16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무부 외신센터에서 한미일 정상회의 개최와 관련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은 워싱턴특파원단 제공 ⓒ News1 김현 특파원관련 키워드정상회의한미일백악관김현 기자 관련 기사'사업성 불투명' 알래스카 LNG까지 번진 대미 투자…美, 韓 참여 압박30조원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상업적 합리성' 검증대 오른다[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트럼프는 평양에 갈 결심을 할 수 있을까?[정창현의 북한읽기]미중 정상회담 한 달 앞…北 바꾸려는 정부, 대미·대중 외교 '이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