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떠나 복무하는 장병 위해 사전·거소투표 준비코로나19 확진자·예방적 격리자도 외출해 투표총선 사전투표가 시작된 2020년 4월 10일 오전 대구 수성구 만촌1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군 장병들이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2020.4.10/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2022대선허고운 기자 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런던서 한·영 방산군수공동위 개최…"방산 협력 강화 협의"관련 기사檢정점에서 피고인으로…尹, 역대 2번째 '사형 구형' 前대통령 불명예장동혁·이준석, 의장실 항의 방문…"15일 2차특검 상정 막아달라"브라질 룰라, '쿠데타 前대통령 감형안' 거부권 행사김보성, 故 안성기 빈소서 눈물의 애도 "사실 박중훈이 부러웠다"6개월 앞으로 다가온 울산 남구청장 선거… 野 '수성' vs 與 '탈환'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