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떠나 복무하는 장병 위해 사전·거소투표 준비코로나19 확진자·예방적 격리자도 외출해 투표총선 사전투표가 시작된 2020년 4월 10일 오전 대구 수성구 만촌1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군 장병들이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2020.4.10/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2022대선허고운 기자 안규백, 군 출신 창업인과 간담회…"개인 넘어 군·국가 발전에 기여"국방부 "계엄 재발 방지·AI 강군 구축"…국민주권정부 1년 성과 발표관련 기사'8:17→17:8'…4년 만에 뒤집힌 서울 구청장 지도충북 정치지형 재편…민주당 7석 '설욕' 국힘 5석 '선방'합수본, 오늘 신천지 이만희 첫 소환 시도…국민의힘 집단 가입 의혹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 확실 민형배…'원조 친명' 재선 의원강릉 최종투표율 '63.3%'…'콘크리트 보수'냐 '변화 향한 열망'이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