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부다페스트 각서' 근거로 도움 요청했지만… 해법 난망'美와 동맹' 우리나라와는 처지 달라… "미국 지도력 쇠퇴" 변수22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루간스크 소재 스탸스티아 발전소에서 러시아군의 폭격으로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 AFP=뉴스1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 사태러시아부다페스트 각서한미동맹돈바스나토유엔안전보장이사회포괄적 경제 안보 동맹노민호 특파원 中, WHO 사무총장 후보로 쑹리 추천 확인…"다자주의 견지"中, 韓금융권 해킹 '중국산 AI 사용 정황'에 "구체적 상황 몰라"관련 기사"헝가리, 러·우크라 협상 중재할 수도"…신임 머저르 총리 제안우크라, 러시아에 제안한 '새 안전보장' 내용 살펴보니푸틴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반가운 김정은?우크라 대사 "韓 '제재 동참'에 감사… 많은 도움 기다려"尹 "러, 우크라 침공 규탄받아 마땅…우리도 北 도발 대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