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고립' 위해 정치·경제 및 군사적 지원 필요""나토 가입 희망… 美 파병 등 '큰 전쟁'은 안 바라"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우크라이나대사 (포노마렌코 트위터) ⓒ 뉴스1주한우크라이나대사관. 2022.2.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주한 우크라이나 대사드미트로 포노마렌코러시아우크라이나침공대러 제재보호장비연료노민호 특파원 中, WHO 사무총장 후보로 쑹리 추천 확인…"다자주의 견지"中, 韓금융권 해킹 '중국산 AI 사용 정황'에 "구체적 상황 몰라"관련 기사북한군 포로 면담 주선한 '지한파'…새 주한 우크라대사에 내정주한 우크라 대사 "北 포로 송환, 한국과 대화에 열려있어"이은재 전문건설공제조합 이사장 "국내 건설사 우크라 진출 지원""北 추가 파병 마라"…미 '장거리 미사일 허용'으로 북러에 단호한 메시지"북한군 러시아 파병, 순환 배치 통해 10만명 될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