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체제 무력화' 및 'NPT 근간 흔들기' 시도로 해석 "'핵보유국' 인정 노리는 北엔 가만히 있어도 좋은 일"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 News1 이지원 디자이너북한 핵실험 일지.ⓒ News1 DB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북한김정은푸틴러시아유엔 안보리NPT핵보유국노민호 특파원 中, WHO 사무총장 후보로 쑹리 추천 확인…"다자주의 견지"中, 韓금융권 해킹 '중국산 AI 사용 정황'에 "구체적 상황 몰라"관련 기사조현 "대미투자 절차 확인하겠다"…한미관계 악화 우려엔 선 그어(종합)장동혁 "李대통령, 우크라엔 '분노조절 장애'…北엔 '분노조절 잘해'"러 외무차관 "김정은 방러 시기 계속 논의…아직 일정 안 정해져""알래스카 LNG, 쟁점화 가능성 거의 없어…한미 안보협의 곧 가동"(종합)쿠르스크 파병 北장성 김영복, '우크라 안보 위협 인물' 명단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