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침고 국제법·유엔헌장 위반 침략행위"…대남 도발도 경계"동맹없는 '비동맹' 국가의 설움…말로만 외치는 종전선언, 평화 보장 못해"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침공을 공식화하면서 곳곳에서 포성과 폭발이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24일(현지시간) 폭격에 인한 폭발로 불타고 있는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일대.(우크라이나 대통령실 제공)2022.2.24/뉴스1관련 키워드2022대선2022대선후보발언우크라침공관련 기사우크라 대통령실, 前국방 전시대선 요구 일축…"법·현실상 불가"(종합)우크라 대통령실, 前국방 '전시 대선' 요구 일축…"현실성 결여"푸틴 대선 공식 대리인 딸, '우크라군 후원' 독려했다 징역 6년형"몰도바, 옛 소련국 연합체 CIS 탈퇴 절차 개시"…러는 경고젤렌스키 '석달 내 대선'으로 승부수?…전쟁 중 선거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