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中 정서 고조 속 美 '한미일 협력' 드라이브… 北문제도 변수태극기와 중국 오성홍기 <자료사진>. 2014.7.2/뉴스1왼쪽부터 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 (외교부 제공) 2022.2.13/뉴스1관련 키워드한중 수교 30주년한중관계인도 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미중패권한미동맹'화성-12형'유엔안전보장이사회북한노민호 특파원 신압록강대교 시험개통 정황…"화물차 줄섰다 밤엔 사라져"시진핑, 선진 제조업 육성 주문…"산업망 자주통제 수준 높여야"관련 기사尹대통령 만나 '한미 밀착' 견제한 시진핑… 향후 한중관계 전망은?'수교 30주년' 기념한 한중, 다시 '사드 문제' 직면…복잡해진 방정식미중 갈등 속 맞이한 한중수교 30주년‥'변수·과제' 산적추경호 "9월 본격 협상 IPEF에 주도적 참여…中과 경협도 활성화"박진 "北, 도발시 국제사회서 더 고립… 자신의 안보 저해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