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교 30주년' 기념한 한중, 다시 '사드 문제' 직면…복잡해진 방정식

'사드 걸림돌 되지 않게' 공감대 세웠지만…마찰 가능성 여전
전문가 "中, 자제하겠지만‥맥없이 지켜보고만 있을 수는 없을 것"

본문 이미지 -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기지 발사대 주변에 사드 기지 정상화를 앞두고 여러 종류의 차량과 물자가 대기하고 있다. 2022.8.1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기지 발사대 주변에 사드 기지 정상화를 앞두고 여러 종류의 차량과 물자가 대기하고 있다. 2022.8.1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윤석열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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