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걸림돌 되지 않게' 공감대 세웠지만…마찰 가능성 여전전문가 "中, 자제하겠지만‥맥없이 지켜보고만 있을 수는 없을 것"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기지 발사대 주변에 사드 기지 정상화를 앞두고 여러 종류의 차량과 물자가 대기하고 있다. 2022.8.1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윤석열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News1 최수아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사드 기지 정상화한중관계한중 수교 30주년사드한한령반중감정걸림돌미중패권 경쟁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한중 외교장관회담 앞… 다시 커지는 '한한령 해제' 기대中 OTT에 우리 콘텐츠 풀렸다지만… 한한령 해제는 '아직' 멀었다中매체 "한중 관계의 긍정적 신호, 中의 사드 정상화 인정 아니다"한중수교 30주년인데… '사드 3불 1한' 논란에 양국 갈등만 심화박진, 내일 왕이와 두 번째 한중회담… 반도체 공급망·사드 논의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