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회담서 사도광산 및 징용·위안부 문제 놓고 '평행선'왼쪽부터 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 (외교부 제공) 2022.2.13/뉴스1관련 키워드한일 관계정의용 외교부 장관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한일관계과거사 문제독도사도광산유네스코노민호 특파원 시진핑 "새 장정의 길, 당 영도 견지해야"…당 기강 강화 주문노재헌 대사 中인민대 강연…"수교 35주년, 전면적 회복 넘어 재도약"관련 기사한미일 군사훈련 "No!" 안보협력은 "Yes!"日 오늘 '다케시마의 날' 10년째 차관급 파견… 한일 또 '악재'정부, 다음주 '日 사도광산 세계유산 저지' 외교전 본격화수교 30주년인데… 차기 정부 '중국 리스크' 상당할 듯한일관계 중재 않겠다는 美… "韓 대선 이후 2개월이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