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주한일본대사관 관계자 초치 등 강경 대응 나설 듯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김지영 독도사랑예술인협회장과 서예가 김동욱씨가 일본 '다케시마의 날' 규탄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2.2.2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왼쪽부터 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 (외교부 제공) 2022.2.13/뉴스1관련 키워드독도다케시마의 날일본한일관계한미일 3각 협력한일관계 개선미국 중재노민호 특파원 신압록강대교 시험개통 정황…"화물차 줄섰다 밤엔 사라져"시진핑, 선진 제조업 육성 주문…"산업망 자주통제 수준 높여야"관련 기사"日, 진짜 징글징글"…소금·카레 이어 '다케시마 쌀' 굿즈 도발日정부, '다케시마의 날' 행사 승격 요구에 "한일관계 고려"'독도는 일본이 통치, 한국은 소유 주장' 오보 낸 가디언, 한인 항의로 수정다카이치 "독도 일본땅, 국제사회 알릴 것"…외교부 "엄중 대응"삼일절 앞두고 열린 수요시위…"3·1 정신으로 혐오 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