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당국자 "한미·한미일 회담서 깊이 있는 얘기 나눠""美도 부정적이지 않아… '시간 오래 끌 수 없다' 공감"왼쪽부터 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 (외교부 제공) 2022.2.13/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정의용김현 기자 관련 기사[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공소청, '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김연철 상고 포기'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 항소심 징역형 집유에 불복 상고정의용·서훈 "탈북민 강제송환 아닌 범죄자 추방 조치" 추가 입장[국감초점] 법사위, 탈북어민 강제북송 판결·연어 술파티에 여야 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