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당국자 "한미·한미일 회담서 깊이 있는 얘기 나눠""美도 부정적이지 않아… '시간 오래 끌 수 없다' 공감"왼쪽부터 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 (외교부 제공) 2022.2.13/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정의용김현 기자 관련 기사검찰, '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에 2심서 징역 5년 구형평양 오간 '가교' 이해찬 별세…7년째 끊긴 北 조전 가능성은'강제북송' 文정부 외교·안보라인, 2심서 "정당 행위"…1심 선고유예천해성 전 통일차관, 국정원장 특보 임명'강제북송' 文정부 외교·안보라인 2심 6월 25일 시작…1심 선고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