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강제동원에 사도광산·오염수까지… 새해 한일관계도 '안갯속'

日, 기시다 취임 뒤에도 '한국 무시' 계속… 美 주도 '안보협력'만
정부도 "외교로 풀자" 외엔 해법 無… 당분간 현상 유지 가능성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 로이터=뉴스1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강제동원 문제해결과 대일과거청산 위한 공동행동 관계자들이 지난 10월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식민지역사박물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1.10.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강제동원 문제해결과 대일과거청산 위한 공동행동 관계자들이 지난 10월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식민지역사박물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1.10.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일제강점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 2021.8.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일제강점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 2021.8.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부지 내에 빼곡히 들어선 방사성 오염수 저장탱크 ⓒ 로이터=뉴스1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부지 내에 빼곡히 들어선 방사성 오염수 저장탱크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일본 니가타현 사도 광산 내 기타가와 선광장 터 (사도 광산) ⓒ 뉴스1
일본 니가타현 사도 광산 내 기타가와 선광장 터 (사도 광산)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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