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문제 상기 8월, 정권 출범 두 달 만에…이례적으로 日먼저""역사 문제나 영토 같은 현안 표면화하지 않아…신뢰 높아져"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23일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열린 한일 확대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재명이시바시게루한일한일·한미정상회담김경민 기자 한승수·숄츠 등 前 지도자들 "빈부격차 심각…새 국제패널 필요"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관련 기사조 의장, 이시바 前일본 총리 만나 "한일 미래지향적 협력하자"[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8일, 화)李 "역사의 그늘에 온기를"…같은 날 日각료들은 야스쿠니 참배한일 정상, 7번이나 만났는데…협력 진전 불구 '과거사 시계'는 제자리日, '강제동원' 또 외면…'관계 개선' 외치지만 과거사에 여전히 무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