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매체 "비핵화 조항 놓고 이견"…소식통 "난제는 아냐"전문가 "美 '北과 약속' 아닌 선언적 내용만 원하는 듯"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성 김 미 국무부 대북 특별대표가 지난달 24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를 마치고 열린 도어스테핑에서 노 본부장(왼쪽)이 발언하고 있다. 2021.10.2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유엔기 (주한유엔군사령부) ⓒ 뉴스1관련 키워드남북미남북미중 종전선언종전선언 문안외교부한미동맹조 바이든 행정부미온적중국노민호 특파원 대만, 정밀미사일 훈련에 '공격형 무인기' 첫 투입…라이칭더 참관中-필리핀, 남중국해서 또 충돌…서로 "상대 책임" 주장관련 기사文정부 임기 내 기회 사라진 종전선언…한미 '합의문' 운명은?文정부, 종전선언 노력하는데 北 탄도미사일 발사…도발규정할까?문대통령 "평화의 제도화"…남은 임기 '종전선언' 총력전 예고文, 임기 내 종전선언 쉽지 않지만…다음 정부 '초석' 만들까한미 '종전선언 문안' 조율 마치고…북측 바라보는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