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임기 내 종전선언 쉽지 않지만…다음 정부 '초석' 만들까

[신년기획] 한미 '종전선언 문안' 조율 끝냈지만…곳곳에 변수
외교 소식통 "美, 문안 조율 이외 정상 간 만남은 입장 불분명"

본문 이미지 - 남북미 또는 남북미중 종전선언 참고 삽화.ⓒ News1 DB
남북미 또는 남북미중 종전선언 참고 삽화.ⓒ News1 DB

본문 이미지 -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안보 보좌관이 지난해 10월26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문재인 대통령이 제안한 종전선언과 관련해 한미간 시각차가 존재할 수 있을 수 있다며 “한국과 대화를 계속할 것” 이라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안보 보좌관이 지난해 10월26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문재인 대통령이 제안한 종전선언과 관련해 한미간 시각차가 존재할 수 있을 수 있다며 “한국과 대화를 계속할 것” 이라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2월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김대중도서관에서 열린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21주년 기념식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대화를 하고 있다. 2021.12.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지난해 12월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김대중도서관에서 열린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21주년 기념식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대화를 하고 있다. 2021.12.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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