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선언' 언급 없었지만…'평화 제도화' 거듭 강조전문가 "北, 종전선언 의사 있다고 판단 끝까지 추진한다는 것"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임인년 새해 신년사 발표 생중계를 TV를 통해 지켜보고 있다. 2022.1.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 대통령종전선언신년사평화 제도화한미 종전선언 문안 조율유엔총회신뢰구축 조치적대정책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통일부, '北 원산 관광' 3단계로 추진…대북 '보건·의료 보따리'도 마련[文정부 5년]① 끝내 꽃 피우지 못한 남북관계…한일관계는 '시계제로''전원회의 침묵' 깨고 '파격 조치' 취한 북한…전략 무엇이었나설 전 한중 화상정상회담 가능성…文대통령 방중·한한령 논의 주목물 건너간 '베이징 구상'…文정부 내 종전선언, 사실상 무산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