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제재 완화' 놓고도 미 vs 중 대치…北문제 협력 여지 줄어

중·러 '대북제재 완화' 안보리 결의안 초안에 美 "유지 전념"
바이든도 트럼프처럼 "제재가 대화 유인책으로 유용" 판단

본문 이미지 -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왼쪽)과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왼쪽)과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2019년 12월22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공항에서 귀국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는 북한 근로자들. ⓒ AFP=뉴스1
지난 2019년 12월22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공항에서 귀국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는 북한 근로자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2018년 6월12일 싱가포르에서 만난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40;왼쪽&#41;과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지난 2018년 6월12일 싱가포르에서 만난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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