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대북제재 완화' 안보리 결의안 초안에 美 "유지 전념"바이든도 트럼프처럼 "제재가 대화 유인책으로 유용" 판단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왼쪽)과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지난 2019년 12월22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공항에서 귀국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는 북한 근로자들. ⓒ AFP=뉴스1지난 2018년 6월12일 싱가포르에서 만난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국 대통령.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대북제재미국안보리바이든트럼프김정은중국장용석 기자 "AI가 우리 모두 죽일 것"…세상 놀랜 이 글, 27세 수학천재였다'美해상봉쇄' 이란, 육로 교역 늘리려다…국경 병목에 물류비 4배관련 기사美국무부 "北 해외노동자 최대 10만…핵·미사일 개발 위한 외화벌이"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미뤄지는 北 최고인민회의…북미 대화 고심이냐, 자신감 속 무관심이냐北 선박, 中·홍콩·마셜제도 등 '외국 회사' 명의로 운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