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조기 재가동 위해 긴밀히 소통·협력"정의용 외교부 장관(왼쪽)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장관이 27일 러시아 모스크바 소재 외교부 영빈관에서 열린 한러 외교장관회담 공동언론발표 뒤 악수하고 있다. ⓒ AFP=뉴스1정의용 외교부 장관(왼쪽)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장관이 27일 모스크바 소재 러시아 외교부 영빈관에서 열린 한러 외교장관회담 뒤 공동언론발표를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종전선언남북관계북미 비핵화 협상한러 외교장관회담한반도 비핵화세르게이 라브로프노민호 특파원 신압록강대교 시험개통 정황…"화물차 줄섰다 밤엔 사라져"시진핑, 선진 제조업 육성 주문…"산업망 자주통제 수준 높여야"관련 기사홍용표 전 통일 "트럼프, 중간선거 도움 안 되면 北과 대화 미룰 수도"美 전문가 "김정은 대화 테이블로 불러내려면 '급진적 전환' 필요"2026년 남북관계 전망 [정창현의 북한읽기]李 정부 '대북 유화책' 트럼프의 평가도 주목…'비핵화' 유지가 쟁점문재인 "한반도 심각한 위기국면…대화 통한 외교적 노력 매우 필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