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日 '기업 피해 발생 한일 돌이킬 수 없다'는 입장" 日자민당 총재 선거 D-1…'누가 되든 한일관계 개선 난망'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가 지난 2019년 10월24일 오전 광주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열린 '일제강제동원 피해 배상문제 한일논의와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일본과 일본기업에 사죄와 반성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10.24/뉴스1 ⓒ News1 한산 기자
도쿄 자민당 본부에서 열린 당 총재 선거 후보 공동 기자회견에서 4명의 후보가 나란히 서서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왼쪽부터 고노 다로, 기시다 후미오, 다카이치 사나에, 노다 세이코.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