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상대 14억 손배소…21일에도 日기업 책임 인정서울 서초구 대법원.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강제동원대법원미쓰비시황두현 기자 해태제과, 과자로 과학 배우는 '특명 과자를 지켜라' 한정 출시웅진식품, 내달 하늘보리·아침햇살 등 음료 가격 평균 7% 인상관련 기사판례 반해 강제동원 손해배상 소송 '각하'한 1심…대법 "다시 재판"강제징용 피해자 배상금 공탁 신청 '불수리' 처분 부당日 강제 동원 피해자 김한수 할아버지 별세…향년 108세日강제동원 피해자, 미쓰비시 상대 손배소 2심 일부 승소…1심 뒤집혀일제 전범기업 강제매각은 3년째 '방치'…"대법원 책무 다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