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눈] 청해부대 사태, 잘못한 개인은 없다면서 사과는 왜?

본문 이미지 - 해외파병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발병으로 조기 귀국한 청해부대 제34진 장병들을 태운 버스가 지난 7월20일 오후 경기도 성남 소재 서울공항을 빠져나오고 있다. .2021.7.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해외파병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발병으로 조기 귀국한 청해부대 제34진 장병들을 태운 버스가 지난 7월20일 오후 경기도 성남 소재 서울공항을 빠져나오고 있다. .2021.7.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욱 국방부 장관(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지난 7월2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청해부대 제34진 장병들의 코로나19 집단발병 사태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1.7.20/뉴스1
서욱 국방부 장관(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지난 7월2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청해부대 제34진 장병들의 코로나19 집단발병 사태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1.7.20/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