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파병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발병으로 조기 귀국한 청해부대 제34진 장병들을 태운 버스가 지난 7월20일 오후 경기도 성남 소재 서울공항을 빠져나오고 있다. .2021.7.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서욱 국방부 장관(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지난 7월2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청해부대 제34진 장병들의 코로나19 집단발병 사태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1.7.20/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청해부대코로나19신종코로나코로나·백신장용석 기자 트럼프, 언론 출입 막더니…백악관에 '트럼프 TV' 띄웠다트럼프 "벨라루스 칼륨비료 대량 구매"…루카셴코 "물량 없다"(종합)관련 기사공군 KC-330 '시그너스', 레바논 대피 작전서 또 활약KC-330 '시그너스' 또 활약… '국민 귀환' 임무 수행'강진 튀르키예 파견' 장병들, 프로야구 개막전 시구·시타한다간호장교부터 특전사까지…'최정예 요원' 튀르키예로 긴급 지원국방차관, UAE에 "'천궁-Ⅱ' 운용능력 조기 확보 적극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