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 서석관 소령, 의무사 김동훈 중령이 각각 시구·시타자로특전사 서석관 소령.(국방부 제공)의무사 김동훈 중령.(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튀르키예국방부프로야구야구시구시타지진박응진 기자 李대통령-曺대법원장, 차담까지 나눴는데…'대법관 제청' 갈등 향방은조희대 대법원장, 오늘 李대통령 대면…대법관 제청 갈등 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