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선 복원에 통일부 '대북 물자반출 승인+한미훈련 연기론'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와 문재인 대통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왼쪽부터). ⓒ News1 DB경기도 평택 소재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계류 중인 미군 헬기들. 2021.3.8/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남북정상회담한미 연합훈련남북 영상회담 시스템통일부연합훈련 연기코로나19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남북연락사무소 3주년…폭파에 연락두절까지 안갯속 '남북관계'이인영 "北 대남·대미 전략 탐색중…통신선 정상화 노력할 것"녹는가 했던 남북관계 또 얼어붙는다…北 "안보위기" 위협文, 임기말 정상회담 주목…'통신선 복원' 평화의 시계 다시 움직이나(종합)'통신선 복원' 다시 도는 평화의 시계…文, 임기말 정상회담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