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월 만에 통신선 복원…남북 "여러차례 친서 교환"도 동시 발표전격 화상회담 가능성도 거론…"남북관계 물꼬 텄지만 이제 시작"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News1 최수아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남북통신연락선복원남북화상회담조소영 기자 조국 "연대·통합? 공통 목표 분명해져야…李대통령·민주당 위기"진성준, 美비자 발급받아 내일 출국…여야 '외교적 망신' 공방(종합2보)관련 기사靑 "베이징서 '종전선언' 목표 가진적 없어…하는 데까지 해볼 것"靑 "김정은 종전선언 관심 대외표명, 의미 적지 않다고 봐"靑 "이벤트성 남북정상회담 생각 없다…종전선언 美측 이해 깊어져"남북군사공동위→관계개선, 북미대화 견인 기대…중재 잘 될까도발·열병식 없는 北 당 창건일…남북대화로 이어질까?